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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렉스 원장님들의 성공신화! 다음은 당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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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 상인, 수성1, 월성 에듀플렉스 - 이인규 원장

    복합 문화 공간 에듀플렉스!

    안녕하세요 에듀플렉스 상인, 성서, 수성1, 월성 지점 대표원장 이인규입니다. 에듀플렉스와 처음 연을 맺은 게 2005년이니 꽤 오래된 에듀플렉스인 중에 한 명이기도 합니다. 처음 에듀플렉스에 문을 두드렸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설렙니다. 굉장히 젊은 사장님과 직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열띤 토론을 하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시기는 열심히 공부하기 힘든 시기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겪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춘기라는 시기를 보내야 하기 때문이죠. 대다수의 학생들이 중3이 되면 공부에 관심을 더 보이게 되더군요. 그 것이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나도 잘 해보겠다’는 생각도 하고 한 번씩은 열심히 해 보더군요. 나 자신에 대한 고민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이제는 나를 둘러싼 주변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부가 필요하구나’를 더 느끼는 시기가 온 것이죠.
    그래서 저희의 상담회기들이 나 자신, 나를 둘러싼 환경들, 나의 미래 순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이 때 급한 마음에 배움과 익힘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성과는 없는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죠.
    배움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는 안타까운 현실, 배움 이후의 스스로 익힘이 더 중요함을 알려주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자 함이 제가 지금도 이 일을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에듀플렉스에는 매니저가 있습니다. 그들은 학생 개개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그 것들의 실행까지 함께 합니다. 말 그대로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매니저죠.
    그들은 전문가집단입니다.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입시컨설턴트이기도 합니다. 시간관리 전문가이자 삶을 대하는 자세를 알려주는 멘토입니다.
    에듀플렉스 매니저를 쉽게‘어른 친구’라고 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부모들의 든든한 조력자이기도 합니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 보다는 얼마나 열심히 해 보았느냐가 앞으로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조금은 더딜지도 모르지만 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공부에 임해 본다면 우리아이들도 분명 경쟁력을 가지고 사회에 나갈 수 있습니다.
    '에듀플렉스(자기주도학습)를 선택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부모의 역할 중 학부모는 참 어렵고 외로운 일입니다. 자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게 다 당신들의 책임인 줄 알죠.....이런 학부모의 고민을 계속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민도 나눌 수 있고 교육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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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사직, 양정, 명륜 에듀플렉스 - 탁남진 원장

    교육사업가로서의 자부심 그리고 보람!

    매니지먼트의 강력한 힘과 학생들의 변화를 경험하다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성적을 올려주는 것이 사교육의 전부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에듀플렉스는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기에 고민도 많았지만 고민한 만큼 나를 성장시킨 에듀플렉스!
    에듀플렉스에서 학습매니저로 첫발을 내딛었던 저는 매니저로 일하면서 학생들이 변화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경험할 수 있었으며, 이와 더불어 에듀플렉스의 열정과 노력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에듀플렉스의 열정과 비전이 창업 확신 심어줘
    매니저로 근무하며 경험했던 에듀플렉스 학습매니지먼트의 강력한 힘과 그로 인한 학생들의 즐거운 변화를 통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소위 성공창업자의 한 사람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성공창업의 지름길
    에듀플렉스 지점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매니저이며, 매니저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이에 본사는 매니저들의 엄격한 채용은 물론 지속적이며, 철저한 교육으로 현장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학생들을 상담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또, 지점이 힘든 시기에는 슈퍼바이저를 파견, 지점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자문을 통해 많은 지원을 해주어 운영자로서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제5, 제6 에듀플렉스 창업을 꿈꾸다
    저는 처음 지점을 오픈 할 때부터 사직 에듀플렉스를 반석 위에 올리고 제 2, 제 3의 지점을 오픈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월 평균매출 3,600만원 / 순익 1,400만원에 이른 2008년도 이후 부산 양정 지역과 장전 지역에 두 번째, 세 번째 에듀플렉스 창업을 하였고 계속 그 숫자를 늘려가기 위해 도전할 계획입니다.


    원칙에 따른 지점 운영이 성공노하우
    저는 에듀플렉스인의 가치와 비전으로 사교육계를 물들일 그 날을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에듀플렉스의 창업은 올바른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있고, 그로 인해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업종변경을 희망하거나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쯤 에듀플렉스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보공개서를 통해 에듀플렉스의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에서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가맹 후 지점운영에 있어 가맹본부의 철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원칙에 따른 지점 운영이 성공의 지름길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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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림, 보라매 에듀플렉스 - 채석 원장

    에듀플렉스 철학이 이루어낸 성공!

    에듀플렉스를 시작하기 이전에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성인교육 분야와는 확실히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경영을 위해서는 철저한 철학적 기반이 있어야 하겠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분명 학원, 학교와 확연히 구분되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에듀플렉스를 부모님들, 학생들이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혼동하는 상황을 거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대해서는 정반대의 입장에 위치하고 있고, 학교보다도 더 진정한 학교에 가까운 에듀플렉스의 활동과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교육”이라는 단어는 철저히 공급자 관점에서의 단어입니다. 실제로 공부를 하는 것은 학생들이지만 우리는 “교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는 이 관념을 탈피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자기주도학습”을 이끄는 사람들이라는 관점에서 꼭 그래야 해야 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교육”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지원해야 하는 모든 역할”로 정의했습니다.

    다음은 “행복”에 대한 정의가 필요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각보다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크게 염두에 둔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향을 많이 미친 것은 긍정 심리학과 아들러 심리학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매 순간이 행복으로 충만한 삶을 위한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아이들에게 많이 강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움 받을 용기’, ‘평범해질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 ‘과거의 원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목적’이 훨씬 중요함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 에듀플렉스를 거쳐 미술의 꿈을 찾아 떠난 아이도 있고, 음악의 꿈을 찾아 떠난 아이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떠나는 아이들에게 진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단순히 억지로라도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무엇인가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복구해 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그 동안 잘 따라주고 잘 변화해 준 덕에 신도림 에듀플렉스는 1년 만에 만석을 기록하였고 2년 동안 학생 마인드의 변화도, 성적 변화, 행동 변화 등 많은 측면에서 정말 좋은 성과를 기록해 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습니다. 전혀 변할 것 같지 않았던 아이들이 그 새 듬직하게 변해 철든 소리를 하는 것들을 보면 온몸의 털이 뾰족 서는 전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렇게 기다렸던 변화에 기쁘기도 하고 어느덧 성장한 모습에 놀라기도 하는 것이겠지요. 그 마약과 같은 전율감이 그렇게 힘든 와중에도 우리를 멈추지 않고 달리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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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2, 부평 에듀플렉스 - 하정경 원장

    학부모에서 원장까지!

    사교육 선두주자에서 자기주도학습 전도자로
    목동에 사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제 큰아이 역시 초등학교 6년간 여러 사교육기관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아이가 잘 따라와 주었고 누구나 부러워했기 때문에 제 교육방식에 대해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큰 아이는 무리한 선행학습으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과거 ‘교직생활을 하였다’는 이유로 학습의 전문가인양 아이가 필요를 느끼기 전에 미리 사교육으로 채우려 했던 제 어리석음 때문이었죠.
    그때 에듀플렉스를 접하게 되었고 아이를 에듀플렉스에 보내면서 ‘자기주도학습’이 주입식 교육에 젖어 있는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지점을 직접 운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고승재 대표이사님의 “도전의식과 자신감”이라는 말씀에 힘입어 2008년 9월 2일 에듀플렉스 목동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사교육의 중심지 목동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일군 목동2 지점
    목동은 지역 특성상 주입식교육에 길들여져 수동적 학습태도를 지닌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녀교육에 온갖 정성을 쏟은 학부모님의 큰 기대치와의 괴리로 인해 자녀들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죠.
    저는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학부모로 생활하였고 자녀교육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던 경험과 과거 우리 아이를 에듀플렉스에 보냈을 때 느꼈던 점을 적절히 조합하여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생관리방안을 생각하는 원장으로서 최적의 지점 운영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꼼꼼한 학습관리와 학습 분위기 조성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방침입니다. 정확한 학생파악에 따른 담당 매니저들의 철저한 관리와 면학분위기 조성 그리고 과학적인 보고서는 학부모님들로부터 굳건한 믿음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한 내 자녀와 같이 생각하며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우리 지점만의 운영노하우이며 특징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에듀플렉스 원장이라는 자부심
    과거 교직생활을 할 때 학습의지나 동기가 부족한 중․고등학생들을 많이 접했고 이런 학생들에게 학교교육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에듀플렉스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이러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코칭과 트레이닝을 통해 동기부여와 목표를 심어주며 학생 스스로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에 원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모든 지점 구성원들이 에듀플렉스의 철학과 비전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학생이 스스로 인생의 가치와 목표를 세우고 실현하도록 조력하는 진정한 에듀플렉스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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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2, 민락 에듀플렉스 - 손지은 원장

    매니저로 첫 발을 내딛고, 가치에 대한 확신으로 지점 오픈 결심!

    저는 매니저로 에듀플렉스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엔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한 호기심과 평소 관심 있던 심리학을 접목시켜볼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막연한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숨은 잠재력과 열정을 불러 일으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낸다는 건 정말 고도의 인간관계 기술이 필요한 일이며, 뛰어난 학습역량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니저 생활을 하면서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웃고 울기도 수 차례, 이런 경험의 결과는 ‘인간 잠재력의 무한함’, ‘에듀플렉스 가치와 시스템’에 대한 확신이었습니다. 그래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제 인생의 ‘큰 도전과 성취’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에듀플렉스 매니지먼트로 뿜어져 나오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힘
    원장이 되고 나서의 보람은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고 매니저와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과 매니저님께서 ‘일이 재미있다’고 이야기할 때와 학부모님께서 ‘수고했다’고 말씀해주실 때 입니다. 그리고 처음 등원했을 때 잘 웃지도 않고, 말도 잘 하지 않고, 공부도 마지못해 하던 무기력한 아이가 제 한 마디에 웃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하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볼 때 정말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의 작은 주말휴식을 뺏기기는 하지만 일요일에도 학습실 열어달라고 떼쓰는 아이들이 늘어갈 때도 즐겁습니다. 이런 결과는 에듀플렉스 매니지먼트만이 경험하게 하는 시스템과 매니저의 긍정적인 에너지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에듀플렉스 원장은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한다.
    에듀플렉스는 아이들의 주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역량 증진을 위해 존재합니다. 아이들은 중고등학교 시절에만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을 가서도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평생 배워야 살아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능’의 진정한 의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능력을 키우는 곳이 에듀플렉스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 하나하나 자신의 내부 깊숙이 박혀있어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력을 발견하여 끄집어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교육을 하는 곳이 에듀플렉스입니다. 그래서 에듀플렉스 원장은 ‘교육철학이 있어야 하고 근본적으로 인간을 사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에듀플렉스 본사의 힘!
    에듀플렉스 본사는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무서운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젊은 기업으로써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는 있지만 우리 모두가 지금의 열정과 태도로 일한다면 에듀플렉스 교육방식은 한국교육의 대안으로써 그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 사진

    중계, 상계, 전농, 돈암 에듀플렉스 - 이중열 원장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 사진

    금호, 봉선, 진월 에듀플렉스 - 백계원 원장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